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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vanni Battista Viotti - Violin Concerto No.23 in G-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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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2 박종세 작성일18-07-05 12:32 조회4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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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vanni Battista Viotti
Work: Violin Concerto No.23 in G-major (1794)
Mov.I: Allegro 00:00
Mov.II: Andante 12:19
Mov.III: Allegro 18:09
Violinist: Mauro Ranieri
Orchestra: Accademia dei Filarmonici
Conductor: Aldo Sisillo


Viotti, Giovanni Battista, (1755 ~1824)
Giovanni Battista Viotti - Violin Concerto No.23 in G-major (1794)


부친에게서 음악의 기초를 배우고, 1775년 트리노에서 궁정 악단의 바이올린 주자를
스타트로 하여, 1780년부터는 독일, 폴란드, 러시아, 런던, 파리로 연주 여행을 하여,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한 때는 파리에서 마리 앙트와네트비 (妃)의 궁정 전속 음악가로 있었으나, 1792년부터는
다시 런던으로 건너가 잘르몬이 주제하는 연주에도 협력했으며, 파리와 런던을 왕복하다
런던에 정착, 이곳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비옷티의 주요 작품은 그의 명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경험을 살려 20곡을 넘는 바이올린 협주곡,
그 밖에 10곡의 피아노 협주곡과 2곡의 교향곡, 그리고 많은 실내악곡을 남겼습니다.
악상이 청신하고 건강하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으나, 바이올린 협주곡 제22번 뒤에는
오늘날 거의 연주되지 않습니다.
그의 작곡 경향은 모짜르트와 베토벤의 중간에 속하는 작곡가입니다.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자·작곡가. 피에몬테 출생. G.푸냐니에게 사사한 뒤 1780년
스승과 함께 유럽 각지를 여행하고, 1784년에는 파리에서 마리앙투아네트의 장려금을 받아
궁정 연주자가 되었습니다.
1788년부터 이탈리아오페라운동을 일으켰으나 프랑스혁명으로 중단되고, 1795년 정치상의
혐의로 함부르크 교외로 추방되었습니다.
뒤에 풀려나 런던에서 잠시 술장사를 하다가 1813년 악단에 복귀하여 1818∼1822년에는
파리에서 지휘자로 활약하였습니다.

고전파 시대의 바이올린의 발전사.

이태리의 선율적 양식, 독일의 다성적 양식, 프랑스의 춤곡 양식은 18세기중반에 이르러
비오티의 바이올린 협주곡에 집대성됩니다.
비오티는 코렐리의 성악적인 바이올린 주법의 흐름을 이어받은 마지막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진정한 의미의 고전적 바이올린 협주곡들을 작곡했다고 평가되는 인물입니다.

그가 남긴 29곡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거의 교향곡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관현악 파트가 강하고,
네 개의 오케스트라 합주 섹션과 세 개의 독주 섹션으로 된 고전적 형식을 갖추고 있어서
바로크 협주곡과는 구별됩니다.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제22번은 특히 많은 음악가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브람스로부터 '찬란한 작품'이라는 칭송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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