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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 Stamitz - Symphony in F major, Op.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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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2 박종세 작성일18-07-11 21:29 조회4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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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 Stamitz (1717~1757)
의 교향곡 F 장조 Op.4, No.1
Symphony in F major, Op.4, No.1
를 감상하겠습니다.


1717. 6. 19 보헤미아 (지금의 체크 하블리치쿠프브로트) 도이치브로트~1757. 3. 27 팔츠 만하임.

독일의 작곡가. 바이올린 연주자. 만하임 악파의 창시자이며, 모차르트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일찍이 음악 교육을 받기 시작했으며,

1742년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있었던 황제 카를 7세 대관식에서 바이올린 연주자로 출연했습니다.

그 후 그는 카를 테오도르 (1743년 이후 팔츠 선제후) 공의 궁정 음악가가 되었으며,

1745년에는 만하임 궁정 관현악단의 악장으로 임명되었습다.

그는 만하임 관현악단을 정확성이나 표현의 폭이라는 점에서 당대 최고의 악단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크레셴도 (점점 세게)와 데크레셴도 (점점 여리게)라는 관현악단 연주효과는 그가 처음 만든 것이 아니었으나 그의 상징이 되었고,

많은 후배 작곡가들에 의해 모방되었습니다.

그의 양식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특히 종지할 때 '한숨짓는' 계류 음들을 사용한다는 것으로

이것은 전 유럽에서 로코코 음악 양식으로 통합되었습니다.

4악장 교향곡에서 3악장에 미뉴에트 트리오를 배치하는 그의 악장 배치법은

고전주의 작곡가들에 의해 이전의 3악장 교향곡 편성 대신 채택되었으며

단일 악장 안에 대조적인 주제들을 도입함으로써 고전 소나타 형식의 발전에도 기여했습니다.

슈타미츠의 영향력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그의 특징은 베를린·빈·이탈리아의 동시대 작곡가들에게서도 부분적으로 나타나지만,

그는 만하임 학파 (슈타미츠와 관련 작곡가들)의 제1세대로서 18세기 중엽의 관현악 어법을 확립한 대표적 작곡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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